요즘 시대조류인 잉그리슈로 적어보니 또 느낌이 다르네.

Democracy, Labor...

대체 저 단어들은 어디로 날라갔을까.

길지않은 시간이었지만 이제 작별을 고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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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님도 고생 많으셨네요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