숫돌..

혼잣말 2004.03.04 23:07

2004년부터 rubstone이라는 닉네임을 쓰고 있습니다.

무뎌진 마음의 날을 세우자는 의미입니다.

사실 잘 안되는것 같은.. 푸훗..


나름대로 찾은 이쁜 숫돌.. ;;;

  1. Commented by 최상훈 at 2004.03.08 13:39

    수용이가 웹상에 자기만의 공간을 꾸민다니...

    개장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.
    (난이라도 보내야할 것 같은.... ^^)

    얼굴보기가 힘든 수용이지만 이 곳을 통해서

    소통이 될 수 있기를..

    그리고 수용이의 의지가

    첫뱀꼬리
    - 그럼 이제 creep은 페기된 것인가? 내가 분양받아도 되나?
    두번째..
    - 글쓴 시간을 보니 집에서 했겠군. 업무시간에 바쁜가 보네.

  2. Commented by 최상훈 at 2004.03.08 13:43

    이런..... 끝말을 못 맺었네...ㅋ 그런데 왜 수정 기능이 없는 것인가!! 이어서 쓰자면..

    '수용이의 의지가 세상에 전해져서 결실을 맺기를'

    정도가 될 거였는데... ㅋㅋ 알아서 수정해주라..

  3. Commented by Favicon of http://rubstone.net BlogIcon Rubstone at 2004.03.08 15:16

    나도 고칠줄 몰라~ 훌.. 뭐 사실 홈페이지, 블로그.. 이런건 그때 그때만 있었으면 좋겠다는 식이어서.. 지향점 없는 공간이 얼마나 갈까 생각에.. 이것도 제대로 돌릴지 모르지. 그래도 좋은 답글, 새기마. 4학년 잘 보내랏~ 그리고 creep은.. 쓰게? 크크..

  4. Commented by Favicon of http://hallyang.net BlogIcon 천하한량 at 2004.05.10 07:21

    오. 숑.
    블로거됐네 그려.
    고동이 링크타고 왔다. 태터툴즈 가족일세. 하하하

  5. Commented by Favicon of http://rubstone.net BlogIcon Rubstone at 2004.05.10 09:39

    hallyang 스펠링 헷갈립니다! 예전에 천하한량김동완도 넘 길었구요!! 하핫, 방문 감사합니다~